Go to content

personal/story

(103)
고기->공부->빵? 예전에 미니위니에서 trotman님의 시그니쳐를 보고 엄청난 감명을 받았습니다? [눈물이 앞을가려 앞을 보지 못해도 고기를 갈구하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하루에 한끼는 고기를 섭취하고자 A4사이즈에 인쇄를 해서 어머니 보세요~ 하고 냉장고에 붙여놨습죠. 그런데 웬걸... 다음날 봤더니... ㅡㅡ 공부나 하라고 고쳐놓으셨던겁니다...ㄷㄷㄷ; 그런 상태로 학교에 갔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니 이번엔... 분명 동생의 소행이 틀림없습니다..; 아버지는 뭐라 적으실까 내심 기대가 됩니다?
새술 새푸대, 새학기 새가방? 네.. 새 가방을 샀습니다. 예전가방은 구입 5년 사용 3년동안 12차례의 수술 후, 더이상 혹사시키는 것은 무리일것같아 떠나보내고... 이미지출처: 요기 근 한달동안 눈독들여 보고있다가. 다른 녀석이 맘에 안드므로 이넘으로.. 땅땅땅! 일단 전공서적이 매우 두꺼운지라 백팩이 필요했고 아주 스포틱하거나 큰건 맘에 안들었기에 플러스. 앞에 포켓에 플러스, 굳이 위뚜껑을 안열고 옆에 지퍼로 열수 있으므로 또 플러스. 좀 비싸다는 것 빼고는 나머지는 별점 (★★★★★) 으... 빨리와라... 그럼 그동안 뭘 메고 다녔다는거지... 이봐, 질문이 너무 절망적이자나..
물리학 반장이 되었다. 이번학기에는 물리학수업을 듣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물리를 매우 싫어한다. 아니 수학을 싫어한다는 표현이 더 옳을수가 있겠다. 중고등학교때 가르쳤던 물리와 수학선생님은 정말 내가 싫어했었고, (정말 좋으신 분들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왜 싫어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반애들의 트랜드가 그랬던것 같다) 그 덕택에 자연히 물리학과 수학은 멀어지게 되었다. 반장하고싶은사람~? 학점을 반올림해준다는말에 나도모르게 손을 번쩍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학점에 눈이 멀은 5명이 더 있었다. 토너먼트로 가위바위보를해서 지는사람이 반장이되기로 했다. 나는 속으로 회심에 미소를 지었다. 어릴적부터 가위바위보는 못한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 첫번째. 졌다. 두번째. 비겼다. 재시도. 졌다. 마지막. 비겼다. 진짜마지막. 졌..
괜찮아~ 잘 될꺼야. 이어폰을 귀에 꼽고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 도중 그냥 왠지 잘 될것 같은 기분이든다...
나는야 고등어 장사꾼~ 한동안 포스팅을 올리지 않았는데,고등어를 팔기위해 인원섭외며, 촬영도하고, 편집도하고 회의도 하느라 바빴기 때문이다.역시나 창작은 힘들어... .모델들의 표정연기도 풍부하고, 몇번의 수정작업을 거쳤기에 지금정도의 완성도(?)를 구사할 수 있었다. 저들의 표정을 촬영하는도중 뿜어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애썼는데, 사실 저 표정들이 그냥 찍은게 아니라 자 찍는다, 하나, 둘, 셋! 하는동안 저 표정으로 3초간 정지하고 있어야 했기에 더욱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현재 이 상품은 인터넷 GOO 사이트와 인OO크 쇼핑몰 사이트에서 팔리고 있다.
Personal Dignity Check Up? (인품점검) 당신의 인품을 점검해보세요~38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사람들은, 당신의 친구에 대한 그 신뢰를 흔드는 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과, 한번 그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해보기
요즘 배가 너무 나와 걱정이다... 방학이기도 하고 워낙에 하는일이 앉아서 컴퓨터 자판 두들기기와 마우스질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매일매일 앉아서 생활하다보니 마른체형인데도 불구하고 똥빼가 뽈록 나왔다.... 안댄다구~!!!
더위를 피하는 방법 ... 덥다... 덥다... 덥다... 덥다!!! 으아가가가가가가가ㅏㄱ!!! 그래서.. 전 냉장고로 피신하였습니다. ⌒▽⌒// #덧. 8.1 hui님의 요청에따라 모자이크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