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

geek_stuff/today

(54)
자동실행CD 제작하기 윈도우에는 초보자가 쓰기 편리한 기능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CD 자동실행이다. 그런데 나같은 입장에서는 가끔 이런걸 만들어줘야 할 경우가 생긴다. 따로 프로그램을 하기도 귀찮고 그래서 예전에 어딘가에서 준 CD에 자동실행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걸 추출해서 활용하고 있다. 직접짜도 되지만 귀찮잖아 ㅋㅋ 요것을 CD의 최상위 폴더에 저장해주면 되겠다. 그리고 나선 Default.htm 을 만들고 거기에 자신이 원하는 html을 만들면 끝. 덧. 맨처음 CD에 나타나는 icon을 바꾸고 싶다면 autorun.ini에 icon=bin\Tsunami.exe,0 를 추가해주면 된다.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관련 요청글에 대한 답변으로 포스팅.
이코의 세상 season 3 start 벌써 3번째로 스킨을 바꾸네요. 뭐 시즌 3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구요, 이전스킨이 좀 못나 보이길래, 간단하게 리뉴얼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__) 감사합니다.
서버 업=_= 뭐.... 대부분의 데이터가 서버에 있고, 서버에 대한 각 클라이언트들의 의존성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꽤나 불편한건 사실이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기가 적게 먹는게 좋을것 같았다. 매달 전기고지서가 1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우리집에서는 전기를 어떻게든 줄이는게....;; 사실 그 요금의 2/3는 내가 쓰는거지만서도.....;; 하긴 내 서버가 거창한 컴퓨팅 환경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필요할때마다 풀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웹서비스와 삼바 파일서버, 그리고 여러가지 잡다한것만 되면 되는데, 그렇다고 수백명의 사용자를 필요로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초 저전력의 VIA 플랫폼을 선택했다. VIA PC 2000 CPU Platform 제조사 VIA Technology 유통사 (주)비아코 형식 미니 ..
서버다운=_= 횟수로 8년간 버텨줬던 내 리눅스 박스가 어제부로 운명을 달리하셨다. 지난 2년동안 하루에 켜놓은시간이 아침 8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였는데, 13,140시간 이상 켜져있던 나의 펜티엄3 733Mhz는 결국 그 명을 달리하셨다. 최근엔 하도 잘 다운되버려서 우분투로 바꿔주었는데 한동안 괜찮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가버리는구나. 한국에 돌아와 구입한 첫 컴퓨터. 워낙 보드 자체가 불안전해서 윈도우 2000에도 자주 다운되었던 녀석이었지만 레드헷 6.0을 설치해 준 후 쌩쌩날라다녀 너무 기뻤는데 이렇게 이별이라니... 네 빈자리를 메꿔줄 다른 녀석을 찾아야 하겠지만 네게 저장되어있던 데이터는 모두 무사하겠지만 또 이런 이별이 어느정도 예견되어 있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든 친구가 떠난것 같아 많이 아쉽..
새로운 맥북 - 맥북에어 (MacBook Air) 사진출처: http://www.macrumorslive.com/ 방금전 스티브 잡스가 2008 맥월드에서 MacBookAir를 발표했다. 서류봉투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맥북에어는 디스플레이: LED 백라이트와 iSight를 채용한 13.3" Wide 무게: 1.36kg HDD: 1.8" 80GB (옵션: 64GB SSD) RAM: 2GB 기본 CPU: Core2Duo - 1.6Ghz (옵션: 1.8Ghz) 배터리: 5 시간 크기: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4.064mm (0.16")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19.304mm(0.76") *맥북에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이 소니 TZ시리즈의 가장 얇은 부분보다 얇다... I/O: Micro DVI, USB2.0 1 port, 802.11n, Bluetoo..
애니노트(AW12-205T) 시트지를 입혀보자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겉에 디자인이 좀 투박하다 싶을정도로 구리다. 날을 잡아 시트지를 붙여보려고 했으나 깔끔하게 붙지 않아 실패. 때문에 완벽하게 붙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물이 필요하다. 준비물: 시트지, 밀대, 헤어 드라이어 1. 일단 노트북을 완전 분해 후, 상판만을 따로 분리한다. 2. 이후 시트지를 밀대로 살살 잘 붙인다. 가장자리는 작업의 편의성을 위해 넉넉하게 남겨두는것이 좋다. 3. 굴곡이 있는 부분이 제일 힘든데, 드라이어로 살짝 당기듯이 열을 가하며 붙이면 된다. 4. 안쪽까지 다 붙였으면 밀대로 모서리를 밀며 드라이어로 열을 살짝살짝 가해준다. 5. 테두리까지 다 붙인 후에는 약 2mm정도 남겨두고 나머지는 칼로 제거한다. 6. 남겨두는 이유는 액정 배젤을 끼웠을..
티스토리에 초대해 드립니다. 정말 많아서 감당할 수가 없을정도로 많은 초대장을 주셨네요. 그냥 썩히고 있는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아 이번에 한번 풀어봅니다. 현재 남아있는 초대장 수는 : 39장 입니다.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덧. 스팸블로그는 초대요청 받지 않는거 아시죠? ;)
MP3 휴대전화를 iPod Shuffle처럼 사용하자!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