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Posted by !kKo trackback_plays : 2007.10.29 23:34
진정한 크리스마스, 자정미사 타입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당신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사랑지수가 충분히 높은 당신은 주위로부터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말도 가끔 듣습니다.
엉뚱하다는 평도 듣긴 하지만 항상 본질을 잃지는 않습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정미사, 자정예배에 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당신의 종교가 불교, 이슬람교, 혹은 무교라도
크리스마스 이브의 성스러운 밤은 당신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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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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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30 01:14 이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심 노렸던(?) 타입인데, 어째서.. 어째서... 전 -_- 좋아하지도 않는 올나잇 댄스 파티 타입이 된걸까요 - 후우

  2. 2007.10.30 01:32 쥬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티에서 밤새 댄스 타입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고 종종 파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도 옆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기 보다는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가며 사람들을 사귀는 타입이지요.

    그런 당신에게는 파트너를 바꾸어 가며 열정적인 춤을 추는
    댄스 바에서의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3. 2007.10.30 10:29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와 같으시군요.... ㅠ.ㅠ

http://miznet.daum.net/contents/love/love/knowhow/view.do?cateId=9819959&docId=10306&pageNo=1&nil_profile=p&nil_lifetxt=1

다음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위의 링크와 같은 글을 봤다. ㅋㅋ

보고나서 난 과연 결혼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인가 문항을 체크해보기로 했다.

1.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가? ?
   - 이건 뭐.. 여자에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난 상대방을 내가 먼저 더 좋아했던 듯.

2. 천성이 착한 성품인가? O
  -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ㅡㅡ;

3. 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가? O
  - 난 우리가족이 참 좋아. 사실 다른데 가봐도 우리가족처럼 화목한 데를 본적이 없거든... 서로 다 따로 놀고 그러더라고.. 딴데는 형제끼리 의절하고 지내는 곳도 있던데 난 그거 보고 처음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뭐 그런경우를 많이 보지만 지금도 내 동생과는 서로 장난도 치면서 잘 지내는 중.

4. 폭주, 담배를 하지 않는가? O
 - 술을 잘 못먹기도 하거니와, 뭐.. 술 자체를 그다지 즐기지 않기에... 담배? 끊은지 오래;

5.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가? O
 - 그러니까 3번이랑 뭐가 다른거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 가정적이 되지 않는건가;; 아무튼 난 ㅇ

6. 낙천적인 성격인가? O
 - 거의 완벽주의자 처럼 해버리는 성격이지만 뭐 일이 안되면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7. 요리를 좋아하는가? O
 - 사실 요리 하는건 참 좋아하지만 설거지하는건 귀찮아서 못해 =_= 난 요리를 좋아하는거야...ㅋ 설거지는 싫다구 ㅡㅡ;

8. 부지런한가? O
 - 부지런한거랑 설거지하는거랑은 좀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남을때 잠자거나 하는건 왠지 버려지는 것 같아서 싫어

9. 애교가 있는가? O
 - 내 측근의 몇몇만 나의 애교를 봤겠지만 한번보고 다들 입에 거품을 무는 정도...; 사실 어떤 누군가에게는 애교를 가르치기도...

10. 못생겼는가? X
 - 난 개성있게 생겼지 못생긴건 아니야라고 굳게 믿고 있지. 덕분에 컴플렉스 따위는 하나도 없어... 이 발언에 놀랜 사람도 있지만, 사실인걸..  요즘엔 남자들도 좀 꾸밀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그래야 자기가 맘에 드는 여자를 얻을 수 있는거고. 아무래도 사람인 이상 처음 보이는게 외모인걸.. 그만큼 첫인상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기때문에 난 최대한 잘 차려입고 다니려고 해. 물론 때와 장소는 가려야겠지만 :D


일부러 반말로 썼습니다.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이걸 보시고 난 다음 각자 자기 자신이 어떤 남자인지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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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수호천사는?

Posted by !kKo trackback_plays : 2007.04.21 01:17

 

당신의 수호천사는 [ 라파엘 - 여행의 천사 ]입니다.

 

라파엘은 전설 속에서는 여행의 소년 토피아를 안내했다고 합니다. 또한 토피아의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하고 악마를 쫓아 냈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지성을 나타내는 천사입니다.

 

성격

 

여행의 천사 라파엘에게 수호를 받는 당신은 매우 왕성한 호기심의 소유자. 평소에 여러 방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덕택에 화제도 풍부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또 머리회전도 빨라 의식적으로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해 두면 반드시 나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 약간 변덕스럽고 싫증을 잘내는 면도 고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사에 침착하게 대처하도록 하세요.

 

사랑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평소 때보다 더 말이 많아지지는 않습니까? 아마도 어떤식으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해야 좋을지를 몰라 괜히 말이 더 많아지는 것일 겁니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과 공통의 취미가 있다면 분명 한층 더 친밀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꽃피우려면 조용한 시간도 조금은 필요합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니까요.

 

운명

 

풍부한 지식과 커뮤니케이션의 센스가 당신의 장점. 평소 때부터 많은 책을 읽고 정보를 모아두세요. 당신에게 적합한 직업은 언론분야, 여행분야, 라디오 DJ, 작가, 평론가등입니다. 자극적인 직장에서는 당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노력을 가끼지 마시길.

 

소지품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은 펜과 문방구, 컴퓨터 등.

 

심볼

 

숫자 5, 물빛, 진한 녹색, 시트린, 토파즈 등이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꽃과 약초로는 은방울꽃, 민트 등.


음.. 재밌네요:)

요기에서 하실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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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2 13:39 메이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과 호기심의 천사라... 저는 이런 천사를 바라고 있어요~

  2. 2007.04.22 21:17 케이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런 테스트는 재미로 하는겁니다..
    하지만 어쩔 때는 정말 저에게 딱 들어맞는 것이 나와 놀라는 경우도 있지요.

  3. 2007.04.23 01:29 Def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맞으신가요? 하하.. 전 좋은말만 나와서 그런지..
    맞다고 하기엔 좀 거시기하네요 ㅎㅎ

  4. 2007.04.26 17:24 희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랑과 미의 천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릴레이를 보았습니다.

However, "obsrve" sounds more formal or technical than "watch."
하지만 observe는 watch보다 더 딱딱하거나 전문적인 말로 들립니다.
출처: 영어동사 오빠 믿지?는 trust일까 believe일까?

재미있는 릴레이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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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2 16:00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플끼리라면 believe로 해야 좋은거 아닌가요? trust는 인물자체에 대한 신뢰가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잘 보면 영화에서 believe me라는걸 쓸때는 커플끼리의 사이에서, trust me일때는 지쳐있어서 확신못하는 동료나 부모가 용기를 줄때 쓰는거 아니였나요? (갑자기 책 제목보니까 생각난 의문이... -_-)

    • !kKo 2007.01.03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생각에도 저 상황이라면 believe인듯 합니다.

      책에서도 trust는 대개 일반적이고 장기적인 감정인데 비해 believe는 구체적이고 단기적인 상황에 더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2. 2007.01.02 19:02 NoS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트랙백을 타고 왔습니다.
    해당 책은 저도 도서관에서 봤는데, 제목이 특이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안을 보기 싫었는데,
    저런 식이였군요.;;^^

  3. 2007.01.02 20:54 fox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제 블록에 남겨주신 트랙백 통해서 방문했습니다.
    책 제목이 참 재미있네요. trust와 believe 중 뭐가 맞는건가요??ㅋ

    • !kKo 2007.01.03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책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자면, trust는 대개 일반적이고 장기적인 감정인데 비해 believe는 구체적이고 단기적인 상황에 더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때문에 제 생각에는 believe가 맞는듯 하네요.

  4. 2007.01.02 21:53 까미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책 왠지... 표지에 빨간띠 두르고 있을꺼같아여.;

  5. 2007.01.09 22:43 미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코님께서도 이 릴레이 하셨네요.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릴레이인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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