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페도라 4로 운영하던 내 서버가 자주 먹통이되길래 무슨 문제인가 싶어 좀 들여보다가

귀찮은 마음에 그냥 OS날리고 새로 설치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슥 둘러보니 우분투도 괜찮고 해서 일단 서버버전으로 설치해 봤는데...

(서버버젼은 x-window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훨신 가볍다!)


이럴수가... apt-get은 정말 마법의 명령어다. 그동안 컴파일하고 의존성때문에 다른패키지까지 깔고 했던게

그냥 설치되니 윈도우마냥 쉽다!


그래도 각 배포판마다 설정에 특색이 있어서 예전 쓰는 방식대로 세팅을 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듯.?

아.... 너무 편해졌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꽤나 매력적인 운영체제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도 뭐 많이 보급이 되어있기도 하고 요즘에 나온 Vista야 쓸일이 없긴 하지만,

나름 쓸만한 운영체제라고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리눅스로 파일, 웹서버를  구성하여 사용중이고, 메인컴퓨터는 윈도우로 사용하고 있는데,

서버작업을 하거나 네트워크 명령을 내일때면 턱스트모드, 즉 콘솔(또는 터미널)에서 작업하는것이

가장 편한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 작업을 할때 언제나 헷갈리는 것이 윈도우에서 ls를 친다거나 cp등의 리눅스 명령어를 내려놓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류의 메세지를 보고서야 아, 하고 다시 명령어를 내리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_-;

리눅스의 명령어를 윈도우에서 입력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듯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언젠가는... (dream721) 님이 제공해주신 유틸리티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wget, ls, 등등등 몇몇의 커멘드는 윈도우의 특성상 안먹히지만 웬만한것들은 잘 먹힙니다.

아래와 같이 패스를 설정하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파일에서 압축을 풀어놓은 폴더를 특정 위치로 옮기신 다음 (전 C:\Documents and Settings\ikko\linux-commands로 했습니다.) 사용자 변수 편집하셔서 변수이름은 그대로 놔두시고 변수값만 고쳐주시면 됩니다. 이전에 다른값이 있을 경우 맨뒤에 ; (세미콜론) 을 붙이고 새로운 경로를 붙이면 되겠습니다,

예를들어 기존에 c:\program files\myprogram 이 있을경우 최종적으로 변수값에 들어가야할 값은:

C:\Program Files\Myprogram; C:\Documents and Settings\ikko\linux-commands

이 되겠군요.

장황하게 글을 써 놓았지만 일단 한번 해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하실듯 합니다.

(사실 리눅스를 콘솔로 사용하시는 분들이야 대부분 파워 유저분들인데 이렇게까지 써 놓을 필요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쓰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wbin.rar

linux commands for windows.




덧: 이외에도 Cygwin도 있고, ActivePerl을 깔아서 리눅스 처럼 사용할 수 도 있다지만, 아직은 그 정도의 리눅스에 중독(?)된것은 아니기에, 이정도에서 만족하려고 합니다.
  1. 붕탱구 2007.01.21 23:51

    저는 mingw + msys가 가장 편하고 좋던데요 ^^;

    • !kKo 2007.01.22 20:03

      앗, 그런게 있군요; 알아봐야겠네요 :D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작동되던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오늘 여니까 안된다.

어제 설치한 보안업데이트가 문제일까 해서 다 지워보고

얼마전에 설치한 야후위젯도 날려보았으나 같은 문제...

혹시나 해서 동생컴으로 접속해봤으나 같은문제

vmware로 접속해도 똑같길래 서버의 문제라 판단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걸까 해서 fsck.ext3 -f /home을 검사해봐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fsck.ext3 -c /home을 해봐도 250기가라서 시간만 오래걸렸을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너무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컴을 켜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언뜻 어디선가 서비스가 먹통이 되었을때는 로그가 꽉차서 그렇다는 얘길 들어서

로그폴더를 살펴보려다가.... df -h

Filesystem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dev/hda2              15G  15G  0M  100% /
/dev/hda1              99M   13M   81M  14% /boot
/dev/shm              189M     0  189M   0% /dev/shm
/dev/hda5             211G  111G   89G  56% /home



이걸 보고 번쩍 스친 생각....

엊그제 페도라를 다운받겠다고 크론에다가 wget을 걸어둔 기억이....

루트를 살펴보았더니...

3기가짜리 페도라6.dvd.iso 가 무려 4개나!!...

.....



결국 삽질했다. OTL


오늘의 교훈1: cron.d에 직접 wget쓰지말고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받을것..
예) if exist (filename) break; else wget path/filename

오늘의 교훈2: 서버에 이상이 있으면 용랑과 로그부터 확인해볼 것.

www.mysql.org에서 mysql 최신판을 다운로드 한다.
'tar xvzf' 명령을 통해 압축을 푼 후 압축이 풀린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configure --prefix=/usr/local/mysql --localstatedir=/usr/local/mysql/data --with-charset=euc_kr


※ configure실행시 발생할 수 있는 Error checking for termcap functions library... configure: error: No curses/termcap library found
위와 같은 에러가 나올 경우 languages의 'ncurses-devel'을 설치한다.


./make
./make install


명령이 올바로 실행되면 '/usr/local/mysql' 이란 디렉토리가 생성된다.
./usr/local/mysql/bin/mysql_install_db


실행 후 /usr/local/mysql/data 디렉토리가 생성된다. data 디렉토리가 차후 사용하게 될 각종 DB와 Table들이 저장된다.


./adduser mysql


mysql 계정을 시스템에 추가시킨다.


chown mysql -R /usr/local/mysql/data


data 디렉토리의 권한을 mysql 에게로 변경한다.


./usr/local/mysql/bin/mysqld_safe &


mysql demon을 Background로 실행시킨다.




www.apache.org 에서 apache 최신버젼(2.X)을 다운받는다. 압축을 푼 후 다음과 같이 설정하여 설치한다.

# ./configure --prefix=/usr/local/apache --enable-mode-shared=all --enable-so --enable-cgi --enable-modules=all --enable-vhost-alias
# make
# make install




www.php.net 에서 php 최신버젼(4.X)을 다운받는다. 압축을 풀고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 ./configure --prefix=/usr/local/php4 --with-apxs2=/usr/local/apache/bin/apxs --with-apache-install=/usr/local/apache --with-mysql=/usr/local/mysql --with-sybase=/usr/local/freetds --with-config-file=/usr/local/php4/conf --with-exe-dir=/usr --with-freetype-dir=/usr --enable-force-cgi-redirect --enable-discard-path --enable-ftp --enable-modules=so --enable-track-vars=yes
# make
# make install


환경설정 파일(httpd.conf)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 vi /usr/local/apache/conf/httpd.conf


DocumentRoot

홈페이지 문서가 담긴 디렉토리로 설정 (e.g: /www)

DirecotyIndex

디렉토리 접근시 초기값으로 불러올 문서 설정 (e.g: index.php)

DefaultCharacterSet

출력 언어 기본값 (e.g: euc-kr)


어플리케이션 관리 파일(mime.types)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 vi /usr/local/apache/conf/mime.types


파일의 맨 마지막 라인으로 이동한 후 다음 줄을 추가한다.

Application/x-httpd-php php html


Apache를 재시작한다.

# /usr/local/apache/bin/apachectl start 

최근 산 NDAS장비 때문에 리눅스에서 커널패치없이 NTFS를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찾아다니던중 발견한 것!!

http://linux-ntfs.org/
바로 이것이야!~!

2013.10.31 업데이트
오랜만에 가보니 아래 링크로 변경되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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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로텍에서 판매하는 U-Stor NDS-354라는 장비를 샀다.



리눅스 서버가 최근 날라갈 뻔한 경우가 있어 이제는 백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시게이트 250G와 함께 구입.

리눅스에 attach해서 사용할 것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홈페이지와 국내 사이트에서는 없길래 찾아찾아 겨우

NDAS라는 것을 처음 개발한 ximeta의 홈페이지까지 가서 찾아냈다.

주말이라 새로텍에 문의해도 글이 올라올 것 같지 않아 하루죙일 삽질한 결과를 남긴다.
(사실 처음에 성공했는데 생각해보니 파티션을 나누지 않아서 대략 난감;; 처음부터 다시 시도 했으나 문제발생..
어째저째 여러번 시도해서 100G는 리눅스용 ext3로, 나머지 150G는 윈도용 NTFS로 포멧하고 두대의 컴퓨터에 read/write mode로 연결 성공.. 아 감동의 눈물이여...)


설치방법은 아래와 같다.

먼제 아래의 사이트로 가서 운영체제와 해당 버전을 맞춰 두개의 파일을 다운받는다.
http://www.ximeta.com/support/downloads/index.php

운영체제의 커널에 맞는 버전의 .rpm.bin와 NDAS admin utility를 받으면 된다.

설치방법은

# /bin/sh ./ndas-kernel-1.0.2-2.6.16_1.2107_FC4.24.i686.rpm.bin
..
..

이렇게 치면 yes no를 물어오는데 yes치고나면 현재 디렉토리에 rpm이 나온다.

# rpm -ivh ndas-kernel...
ndas-kernel: ######################

이것을 설정한 후 시스템을 리붓시켜줘야한다.

# shutdown -r now

리셋 후 같은방법으로 ndas admin utility를 설치

# rpm -ivh ndas-admin-...
ndas-admin: ######################

이제 장치를 등록해야한다. 이는 NDAS장비의 특성으로 보이며 이를 입력하지 않았을 경우 장비에 접근할 수 없다.

# ndasadmin register XXXXX-XXXXX-XXXXX-XXXXX-WWWWW -n NetDisk1

여기서 XXXXX는 등록코드이며 뒤의 WWWWW는 다섯자리의 장비 write코드이다. -n뒤는 장비 이름이다.

일단 이렇게 하면 성공하였다는 메세지가 뜨며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ndas 드라이버를 구동시킨후 장치를 enable시켜야 한다.

# ndasadmin start
NDAS driver is initialized.


# cat /proc/ndas/devices/NetDisk1/slots

하면 장비의 슬롯번호가 뜨는데 그 번호를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

# ndasadmin enable -s # -o w
Block device /dev/ndas-####:# is ready to use.
( -o옵션에 s보다는 w를 적극추천.. s로 한경우 다른 호스트에서 연결할때 read/write모드로 연결 가능하지만 쓰는 타이밍을 잘 맞춰야 파일이 손상되지 않으며 만일 손상될경우 복구방법은 거의 없어보임..)

이렇게하면 장비가 쓰기가능한 모드로 바뀌면서 마운트시킬수있는 장비 이름이 생성된다.

fdisk로 파티션을 3개로 나눠준 경우 /dev안에 ndas-####:#p1, ndas-####:#p2, ndas-####:#p3...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특정 파티션을 포멧하려고 하면

# mkfs.ext3 /dev/ndas-####:#p1
mke2fs 1.37 (21-Mar-2005)
Filesystem label=
OS type: Linux
Block size=4096 (log=2)
....
..
.

이후 마운트를 할경우 /dev/안에 ndas-####:0p#으로 마운트시키면 드디어 NDAS장비를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된다.

# mount /dev/ndas-###:#p1 /mnt/ndas1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ximeta의 NDAS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은 이런식으로 마운팅이 가능할 듯..


덧1) 이 뻘짓거리를 다 하고 나서 든 생각은... 도대체 왜 새로텍에서 이 내용을 메뉴얼로 안만들었을까하는 의구심과 함께 분노가 물밀듯이 밀려옴... 곧... complain카테고리에 포스트 하나가 추가되겠군요...

덧2) 리눅스에서 디스크에 파일을 쓰고있는도중 윈도우에서 다시 파일 쓰기를 하니 모든파일이 날라감..
리눅에서 읽히지 않음. 포멧중... 이후엔 한번에 한 파티션만 마운트해야 할것 같음. read모드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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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설마설마하던 일이 나고야 말았다.
이제부턴 백업을 착실히 하리라.

음.. 백업용으로 300GB하드를 사야겠군...

다행히도 home은 남아있어서 많이 건질수있었고 그나마 며칠전에 심심해서 테터를 백업해놓은게 다행이다.

그외 나머지 웹 파일 및 서버설정은 다 날라가 버림 ㅠㅠ

뭐 그거야 다시 다운받고 설치하면 되지만...


가끔 안되는 경우도 있을꺼에요~

참 오신김에 공지사항도 읽어주시면 복받을꺼에요~

공지사항: http://1kko.com/notice/69

왜 우리집에서 내 서버에 접속할때는 페이지 로딩이 상당히 느리다가

밖에 있을때 외부에서 집에 접속하면 로딩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오히려 밖에 있는 컴퓨터가 성능도 구리고, 회선도 느릴텐데...

생각해보라...

집에서 100Mbps의 네트워크로 스위치 하나만을 거쳐 접속하는 것과
외부에서 제한된 adsl라인으로 수많은 라우터들을 거쳐 접속하는 것 중
후자가 더 빠른이유를...

이건 분명 무슨 문제가 있는거다!

미스테리이다.

  1. 은갱 2006.04.05 23:35

    얼..... 방문자 많은 인기인 지황씨~!!!

    오늘 정말 고마웠으 ㅋㅋㅋㅋㅋㅋ

    숙제하느라고 늠흐 고생하네...

    나도... 낼 퀴즈 준비해야 되는데..엠피쓰리나 받고 있으니 ㅡㅡ

    그래도 첨이라..왠지 받고 싶으다 하하하...

    글엄 담에 또 써줄게 ^^

힘든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왔다. 6시쯤 집에도착해서 아~ 이제 뭐좀해볼까 하며 컴퓨터를 켰다.

한 20분정도 되었을까...

집에있는 두꺼비집이 내려가며 집안에있는 모든 전기가 끊겨버렸다.

헉.. 뭐가 쇼트된거지? 한참 찾아봐도 별일이 없길래 스위치를 다시 올려봤다.

흐음.. 별문제는 없어보였으나 그건 기우였다..

원래 서버세팅을 해놓은건 전원이 나갔다 다시 들어와도 자동으로 켜지게 해놨는데,

서버가 다시 켜질 기미를 보이지않는것이였다. 헉....


설마설마 하는마음에 다시 한번눌러봤으나 켜질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아.. 마지막으로 봤을때의 uptime이 37일이였으니까 파워서플라이가 나갔나보다하고

다른 파워를 가져다가 해봤으나 역시 안됨...

여기서부터 불길한예감이 들어 파워를 열어서 퓨즈나갔나 확인하고,

열어본김에 먼지 청소하고... 결국엔 메인컴의 파워까지 뜯어다가 설치해봤으나 결과는 마찬가지...

아.. 이대로 끝나는것인가..

내 블로그, 저장해두었던 내 자료들, 그동안 만들어서 사용했던 스크립트, 10기가의 mp3,

아..... 모든것이 날라갔다고 생각되어지는 순간이였다.

백업이나 잘해둘걸... LVM으로 구성해둔 하드디스크라서 이걸 다른데다 옮겨서 읽을경우에

복구나 제대로 될까 하는 걱정도있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해보자는 생각에 파워버튼을 꾹 눌렀는데 그전까지는 소음이라고 생각했던 "윙~"소리가

어찌나 경쾌하게 들리던지... ㅠㅠ


약 3시간동안의 사투끝에 내무먼지 깨끗이 정리하고, 바람잘 통하도록 타이로 정리해주고...



그러나 이글을 쓰면서 이제 백업을 잘해야지라는 마음가짐이 입안에서 마쉬멜로우 녹듯이 슬금슬금 없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나저나 서버가 다운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동안 청소를 잘 안한탓도 있지만 설마설마 내가 올려놓은 파일때문에??=_=; 에이~~ 설마...

  1. 춘배 2006.03.21 22:12

    원래 그런거랍니다....
    소설쓰다가 수십번은 날리면서도 다쓰기전까진 저장안하는 심보
    그러다 컴퓨터 전원나가고 눈물을 흘리죠 항상...;

  2. Dante 2006.03.24 03:21

    야, 근데 진짜 자료들은 어디에 저장해놓냐? CD는 5년이 유효기간이라하고.. 난 external hard 에 저장하는데 그건 믿을만 한건가...? 어디 믿을만한 저장기기 없나? ㅠ ㅠ

    • !kKo 2006.03.26 23:00

      글쎄...;;
      뭐 어디든지 완벽한건 없지만... external hard에 저장하는것이 시간이지나도 지워지지는 않을테니.. 좋은방법이긴 하겠네-ㅎㅎ

  3. John Lee 2008.05.17 02:04

    야동을 많이 받아놓으시면 그럴.. 수도... 쿨럭;;

오래간만에 서버 스탯좀 볼겸 mrtg를 설치하려 했더니, mrtg를 설치하는것 보단

rrdtool을 설치하는것이 좋다라는 말에 열라 설치를 해봤으나,

결과는 freetype2의 라이브러리 부재로 설치불가.


이상하다싶어 찾아봤는데 분명 freetype2설치 되어있다... 잘만쓰고 있는데 왜 안되는건지...;

그래서 다시깔아봤다.


그러나 역시나 안된다. 닐리리...


왜 안될까...;;

뭐... 어찌됬건 webalizer는 설치했으니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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