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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Fire 패러디 Come in come in come in 나의위속으로 지겹기만한 채식은 이제 등을지고 라라라라 가식없는 나의 삼겹으로 하하하하 다신 날 비웃지 못하도록 Now let’s 춤을 춤을 춤을 춰요 wanna fat down? 보다 큰 살을 살을 살을 쪄 세상은 내몸 대로 다 찔수있기에 큰 몸매를 위해 tonight tonight oh 내 불판에 불타는 기름도 내 위장속을 찌우는 저 지방도 영원하진 않겠지 but 잃을건 없지 Oh~ 난 살살살살살살살찌고싶어 더 빨리 머머머머머머머먹고싶어 저 높은 눈금 위로 저 푸른 살결 위로 크게 트르르르르르르름 하고싶어 You got that fire 나의 뱃살을 뚱뚱뚱 You gotta drop it like its hot 지금 멈추려하지마 Ooooh that fire 네..
내일 잡스가 발표할 내용은? 혹시 유머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링크
이 정도는 타야 자동차라고 할수 있자나요. 이 정도 안되면 자동차 아니자나요. 장난감이지. ㅎㄷㄷ. SLS 멋지다 ㅠㅠ
5678도시철도에 SMS로 건의를 해보았습니다. 저는 지하철 5호선을 타고 출근을 합니다. 출근길에 마침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처음에는 따뜻해서 좋았지만 10분정도 앉아있다보니 의자가 너무 뜨거워서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침 SMS로도 건의가 가능하다는 포스터를 얼마전 봤던지라 한번 문자를 보내보았습니다. 답변은 문자를 보낸지 약 2분만에 도착하였고 문자를 받은지 5분정도부터 엉덩이가 시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설마 바로 반응이 오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빠른 답변과 처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민원은 처리가 늦을것이라는 편견을 깨 준 사례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5678 민원서비스 관계자 분들과 항상 수고해주시는 기관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편안히 올수 있었어요...
Cydia Sources Cydia Source를 정리해봅니다. Cydia Repositories BeYouriPhone http://repo.beyouriphone.com SiNfuL iPhone Repo http://sinfuliphonerepo.com xSellize http://cydia.xsellize.com iphone.org.hk http://iphone.org.hk/apt/ SOS iPhone Cydia http://cy.sosiphone.com Hackulo.us http://cydia.hackulo.us BigBoss http://apt.bigboss.us.com/repofiles/cydia/ iSpazio http://ispaziorepository.com ModMyi http://apt.modmyi.com ..
말이 안나오는 칵테일 제조법 정말 말이 안나옴;;
뭐? WiFi랑 Nespot이랑 다르다고? 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Nokia 5800 XpressMusic (이하 N5800XM)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내가 구입한 배터리 들어가는 기기중에 가장 잘 샀다고 생각되는 물건. WiFi가 되는지라 당연히 Nespot에 접속이 가능할 줄 알고 Show의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했다.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네스팟이 잡히길래 접속을 했더니, 게이트웨이를 찾을 수 없단다. 이상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스마트폰 담당하는 전담부서가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거기서 하는말이 가관이다. WiFi랑 Nespot은 다르다고. 처음엔 자기네도 같은것인줄 알았는데 Nespot은 Nespot Connection Manager(이하 CM)을 설치해야 Nespot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때문에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전부 ..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레스토랑 딘타이펑 [분당 서현점] 이미지출처 : anotherspaces.blogspot.com 얼마전 시간을 내어 단타이펑에 가 보았다. 뉴욕타임즈에서 정한 세계 10대 레스토랑에 선정이 되었다는 문구가 입구에서 눈에 띄였다. 안에 들어가보았더니 주말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한산하였다. 하지만 잠시 후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서빙은 네번이나 불러서야 (한산한데도!) 겨우 주문을 받았고 주문을 받으면서도 정신이 없었는지 코스 메뉴임에도 음료를 무엇으로 정할지 물어보지 않고 그냥 가려고 했다. 잠시 기다리는동안에도 음료가 먼저 준비되지 않았으며, 그저 DK사이다 캔을 얼음이 들은 잔에 가져다 주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10분이나 소요되었다. 그 후엔 식사의 서빙 속도가 마치 소나기 오는 것 같았는데 빨리 먹고 나가라는 뉘앙스 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