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버거킹에서 와퍼 더블 치즈를 두개반, 콜라 한잔반, 어니언링, 프렌치프라이 각 한팩씩, 선데까지 먹었는데

요새는 나이가 들었는지 햄버거가 그닥 끌리지가 않는다.

빵은 아직까진 좋아하는데, 나이들면 이것도 밥으로 바뀔까-ㅋ

이제는 일년에 한번먹을까 말까하는 취향이 되었지만,

인터넷 서핑하는 도중 재미있는 맥도날드 광고 발견, 두편 정도 소개할까 한다.


일본 맥도날드 광고인데, 명품의 이미지와 여성모델의 회심의 미소가 나도 모르게 같이 웃음짓게 되는게 매력이다.
마지막 토마토를 두손에 올려놓고 취한 포즈가 화장품 광고같기도 하고 재미있다.




아랍같은데, 뭐든걸 다 해줘도 프렌치프라이만은 안돼! 라는 남자의 의지와 열정이 보인다.ㅋㅋ

  1. 강철지크 2008.05.26 15:47

    너무 웃겨요 -_-;;
    남자녀석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가... ㅎㅎㅎ

    • !kKo 2008.06.01 12:47

      그러게나 말이죠 ㅋㅋㅋ

  2. 마키디어 2008.05.26 20:39

    나이들면 식성이 분명 바뀌긴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나이를 헛먹어서 그런지 외국생활에 물들어서 그런지 아직 햄버거가 항상 끌리네요^^ 변치않는건 한끼 이상은 김치, 밥, 국을 먹어야 한다는 거 같아요.

    • !kKo 2008.06.01 12:48

      아~ 외국에 계시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

  3. 희몽 2008.05.27 10:14

    ㅋㅋ오랜만에 와서 재미있는거 보고가네용..

    • !kKo 2008.06.01 12:48

      오랜만이네~ㅋㅋ

  4. John Lee 2008.05.29 02:41

    맥도날드 케이에프씨 버거킹.. 비.만.상.점.
    너무맛있는 참을수없는 유혹 ㅠ_ㅠ

    • !kKo 2008.06.01 12:49

      ㅎㅎ 옛날에 하도 먹었더니 이제는 그다지 끌리지 않더라구요. 공급과잉에 대한 반발력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5. 마링이 2008.06.04 22:45

    쥬임님 이거 넘 재밌어요~ 스웨덴 광고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정서의 무엇이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음 그리구 전 먹는것이라면 ㅁ ㅓ 다 좋던데요..>_< ㅋ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