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노트북을 살까말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나름 학교에 무선랜이 산재해있거니와

pda를 사용한 인터넷의 불편함, 그리고 프로그래밍 아이디어를 바로바로 적용못하는 깝깝함에서였다.




오늘 오래간만에 pc관련 kbench에 들어가보니

노트북 76만원!! 이런 기사가 있었다.

허허... 뭐 그냥 싸구려 노트북이겠지 하고 어디 함 보기나 하자라고 했는데!!!

우와... 이건 정말 나한테 딱맞는 사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돌아다니면서 까뜨라이더를 할것도 아니거니와, 12.1인치의 액정이 주는 작은 부피에,

가격까지 싸다! 들고다니면서 코딩하고, 인터넷 서핑하기에는 아~~주 좋은 환경이란것이다.

배터리 3시간? 뭐 이정도면 괜찮고 2kg?아.. 무게에서 약간 아쉽기는하지만 나름 올인원이니! 이것도 패스!


그러나... 그러나 나를 좌절하게 만든것은... 다름아닌....



관련링크: http://www.anynote.com/shop/goods/goods_info.php?goods_code=IND00007
  1. 이지스 2006.03.22 13:55

    Hasee 메이커 제품의 모델들중 일부는 잔고장이 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씩 USB 인식문제/RW 레코딩불안문제등등.. 그외에도 여러가지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더 참으셔서 좋은 노트북으로 구매하시길 권장합니다. :-)

    • !kKo 2006.03.22 22:56

      아앗..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mini 2006.03.22 19:16

    순간 나도 욱하고 지를뻔했는데 이지스님 덕분에 워워~ 모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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