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특성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경쟁의식이 없다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단순암기에 약하다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 개발해야할점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오늘은 아무 약속도 없(다고 생각해서)길래 이참에 서낭당처럼 걸려있는 옷걸이를 정리해야지 하는 마음에 아침부터 싹다 침대로 내려놓고 옷장에 넣을껀 넣고 그러다보니 그동안 아부지 타이걸이에 세놓고 살았던 내 타이들을 옮겨올 생각을 하고 걸이를 문안쪽에 설치했는데 타이가 생각보다 길다-_-
그래서 결국 문 안쪽으로 나사 하나 박아서 거기다 걸었더니 OK. 아이디어 쌩유 마더.
암튼 약속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언니들이 사당에서 순대먹자고 했던 약속이 기억난 순간 내 방은 이미 돗대기 시장이고, 머리는 쩔어 있어서, 그래서 결국 못간다고 문자를 보냈음. 갑자기 배가 고팠기에 스파게티 해 먹을 생각을 하고 후딱 정리를 했더니 생각보다 일찍 끝나버렸다. 아씽 -_- 이럴줄 알았음 그냥 순대 먹으러 갈껄.....orz 어쨌거나 스파게티를 준비하는데 다진고기가 없다 -_- 사러가긴 쩜 귀찮고 그래서 마침 김치냉장고 위에 (어머니가 김치찌개를 하려고) 녹고 있던 국거리용 돼지고기 발견. 흥 고기는 고기야 라며 삶아서 숭숭 썰어 같이 볶았더니 이건 뭔가 알수없는 맛이!! 어머님께 한그릇 드렸더니..
어머니는 스파게리 맛있다 하셨어~♬ 어머니는 스파게리 맛있다 하셨어~
확실히 스파게티에는 다진 소고기가 짱이라능.. 절대로 발란스 깨는 돼지고기 넣지 말라능... 미각을 추스리고 인터넷을 하는데 재밌는 오리가미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