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릴레이를 보았습니다.

However, "obsrve" sounds more formal or technical than "watch."
하지만 observe는 watch보다 더 딱딱하거나 전문적인 말로 들립니다.
출처: 영어동사 오빠 믿지?는 trust일까 believe일까?

재미있는 릴레이네요:D

Trackback 5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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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금 당신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은?

    Tracked from OTL Life 2007/01/02 15:45 delete

    이코님의 블로그에서 보고-_-저도 동참. ... 그러자 그녀의 뜨거운 숨소리는 한층 격해지며, 빌리의 등을 움켜쥐고 있던 손은 어느새 살속으로 파고들 정도로.. -_-죄송합니다. 제대로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정확한 제목은 "윈도우즈 API 정복"이다. 제목이 의미하듯이 이 책의 주제는 Win32 API이며.. - Windows API 정복 후.. 이 썩어 문드러질 工 ToT..

  2. Subject 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7/01/02 15:52 delete

    언제나닷컴의 주인장이신 Hee님에게 시작된거 저도 해봅니다.현재 저에게 가장 가까히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은..."있는 일은 무엇인가?"입니다. 첫째줄이 "·한밤중에 전화가 와서 잠을 깨워도 짜증내지 않고 받을 수"입니다. 책 제목은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책도 거의 다 읽었는데, 귀찮아서 포스팅 안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3. Subject 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두번째 줄...

    Tracked from 4rdo[fordo] 2007/01/02 18:49 delete

    Hee 님의 포스팅..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두번째줄..지금 내곁엔 무라카미 류의 sixty nine.. 허약했기 때문은 아니다. 걷는 버릇이 있었을 뿐이다.

  4. Subject 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

    Tracked from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2007/01/02 22:22 delete

    언제나닷컴에서 낚아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내용을 올려주세요~그러더니 금세 마음을 바꾼 것 같았다. - 나니아 연대기 23페이지 2번째줄제일 가까이 있던 책은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였는데 Hee님과 같은 관계로 침대까지 먼걸음해서 가져왔습니다.이런 릴레이 재미있는데요 :-)당신의 책..

  5. Subject 나도 트랙백 놀이!;

    Tracked from toice's blog 2007/01/04 20:29 delete

    따라해보세요. 방법: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이지를 여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문과 함께 그 문장을 블..

  1. 데굴대굴 2007/01/02 16:00 address edit & del reply

    커플끼리라면 believe로 해야 좋은거 아닌가요? trust는 인물자체에 대한 신뢰가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잘 보면 영화에서 believe me라는걸 쓸때는 커플끼리의 사이에서, trust me일때는 지쳐있어서 확신못하는 동료나 부모가 용기를 줄때 쓰는거 아니였나요? (갑자기 책 제목보니까 생각난 의문이... -_-)

    • !kKo 2007/01/03 01:07 address edit & del

      네, 제 생각에도 저 상황이라면 believe인듯 합니다.

      책에서도 trust는 대개 일반적이고 장기적인 감정인데 비해 believe는 구체적이고 단기적인 상황에 더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2. NoSyu 2007/01/02 19:02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트랙백을 타고 왔습니다.
    해당 책은 저도 도서관에서 봤는데, 제목이 특이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안을 보기 싫었는데,
    저런 식이였군요.;;^^

    • !kKo 2007/01/03 01:08 address edit & del

      네에.. 반갑습니다 :D
      음.. 내용은 흥미롭습니다?

  3. foxer 2007/01/02 20:5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제 블록에 남겨주신 트랙백 통해서 방문했습니다.
    책 제목이 참 재미있네요. trust와 believe 중 뭐가 맞는건가요??ㅋ

    • !kKo 2007/01/03 01:06 address edit & del

      네 안녕하세요:)

      책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자면, trust는 대개 일반적이고 장기적인 감정인데 비해 believe는 구체적이고 단기적인 상황에 더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때문에 제 생각에는 believe가 맞는듯 하네요.

  4. 까미유 2007/01/02 21:53 address edit & del reply

    저책 왠지... 표지에 빨간띠 두르고 있을꺼같아여.;

  5. 미르 2007/01/09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코님께서도 이 릴레이 하셨네요.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릴레이인 것 같아요 ㅎㅎㅎ

    • !kKo 2007/01/11 11:47 address edit & del

      ㅎㅎ 네 단순하면서 제법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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