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랑을,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즐거운 사람에게는 더 큰 즐거움을 안겨주는 Free hug.
이러한 철학이 후만 맨에게는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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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대로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겠지만
오늘부터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만이라도 한번은 꼭 안아주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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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ing 너무 너무 좋은거요.
많아 많이 합시다.포옹 해 달라는 사람은 너무 너무 많아요.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아이들도 사랑에 목 말랏어요.

허허.. 벌써 이렇게 올라오다니 :) 저도 한번 해볼까 하다가 그만뒀는데.. 콜롬버스 같은 사람이군요 한국 풍경은 왠지 익숙한데... 이 영상에서 나름 아쉬웠던거라면 달려들어서 껴안는 장면이 없었다는거..? 그래도 훈훈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