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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칼국수가 먹고 싶을까봐 구매해 놓았다가 한참 지난 뒤에 라면이 이것밖에 없어서 봉지를 뜯었다. 튀기지 않은 면이 인상적이였으며 나는 물에 면을 삶기 시작했다.

제품명: 손칼국수
제조사: 삼양식품(주)
중량: 100g
가격 700원





소맥분(미국산, 호주산), 전분, 정제염, 감미유-S, 간장, 면류첨가알칼리제, 산도조절제

스프
정제염, 닭고기, 설탕, 맛베이스에스(말토덱스트린, 설탕, 리보핵산이나트륨, 이스트익스트랙트파우다, 호박산제이나트륨), 지미강화육수분말(혼합조미분말, 덱스트린, 비비에프, 5`-구아닐산이나트륨, 이스트엑기스분말), 실당근, 건파, 마늘분, 마늘, 혼합양념분말, 건양배추, 건미역, 말토덱스트린, 양파, 간장, 쇠고기양념분말, 향미증진제, 후추분, 고추분, 고추후레이크, 고추씨분, 된장, 식물성유지, 양파분, 양파후레이크, 고추장, 생강분, 마늘맛오일, 가공심황분, 매운조미고추맛분, 파프리카추출색소, 고추씨기름, 꽃게농축액, 올레오레진캡시컴, 글리신


이코의 평가 ★★(2.0)
이건 칼국수도 아니고 라면도 아니다. 면도 어설프게 따라했지만 칼국수의 면발의 느낌은 나지 않고 국물은 애초부터 매콤하지 않은 가다랭이 국물을 만들던지, 라면국물 비슷하게 만들어서 인지 칼국수라는 이름과 매치되지 않는다. 맛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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