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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는 농심제품이고 짜짜로니라는 제품을 보면 왠지 비운의 주인공인듯 포장도 퍼렇다.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해 보았을 때 포장이 구시대적인 것 같아 곧장 눈길이 가지는 않지만 라면프린스가 안먹어주면 왠지 아쉬워 할 것 같아 장바구니에 담았다.

제품명: 짜짜로니
제조사: 삼양식품
가격: 750원
중량: 140g













소맥분(미국산, 호주산), 전분, 식물성유지, 활성소맥글루텐, 정제염, 감미유-S, 간장 면류첨가알칼리제, 구아검, 산도조절제, 구연산, 녹차풍미유

그프류
춘창(대두분, 소맥분, 정제염, 카라멜, 대두박분), 양파, 설탕, 대두유, 말토덱스트린, 조미콩단백(콩단백, 간장, 핵산조미료), 카라멜색소, 양파후레이크, 양파분, 사각당근, 압착올리브유, 식물성크림분말, 동결건조완두콩, 짜장분말, 쇠고기양념분말, 고과당, 맛베이스에스, 지미맛분말, 향미증진제, 이스트엑기스분말

이코의 평가: ★★★★ (4.0)
짜짜로니가 왠지 원조인듯 싶은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짜짜로니는 왜 잘 안팔리는지... 경쟁 제품인 농심의 짜파게티와 비교하여 어떤 라면이 자장면에 가깝냐고 묻는다면 난 짜짜로니의 손을 들어주겠다. 확실히 춘장 분말보다는 춘장이 제대로 들어간 것이 맛이 다르다. 하지만 짜파게티가 더 맛이 있는건 어떻게 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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